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 주식회사 한국낚시방송

  • 배너2
close open

QUICK ICON

QUICK MENU

최근본상품 0

    prev
    /
    next

    추천상품 0

      prev
      /
      next

      장바구니 0

        prev
        /
        next

        위시리스트 0

          prev
          /
          next

          BANK INFO

          • 우리은행 1005501159169
          • HOLDER : (주)한국낚시방송

          CS CENTER

          • 070-8611-2041
          • MON-FRI  am 09:00 ~ pm 06:00
          • LUNCH     pm 12:00 ~ pm 01:00
          • Sat, Sun, Holiday OFF
          TOP BOTTOM

          2. 민물 취재현장

          노아주-고삼 양촌좌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2-12 13:53:18 조회수 44

           

          대물들이 꿈틀대는 버드나무 군락 최상류 포인트

           

          P0950095.JPG

           

          노아주의 낚시여행

           

          (2/8-9)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773-1

           

          [고삼 양촌좌대]-편

           

           

           

           

           

           

          A16I1232.JPG

           

          정월 대보름이자 2월 둘째 주말

           

           

           

           

           

          P1000100.JPG

           

          84만평의 고삼호수

          최상류권에 위치한

          초봄 최고의 대물 포인트

          양촌좌대를 찾았습니다.

           

           

           

           

           

          P1580158.JPG

           

          올해는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면서 예년에 비해

          한 달 일찍

          봄이 찾아온 듯 합니다.

           

           

           

           

           

          P1410141.JPG

           

          봄의 시작

          입춘이 지났으니

          봄은 봄인데요.

           

           

           

           

           

          P1070107.JPG

           

          입춘 전 포근한 날씨에

          계절을 잊은 대물들이

          반짝 얼굴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듯 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봄 시샘 한파에

          지금은 주춤한 상태입니다.

           

           

           

           

           

          576A6977.JPG

           

          늘부터 날씨가

          다시 풀린다는 일기 예보에

          예정된 출조를 감행했습니다.

           

           

           

            

           

          576A1121.JPG

           

          이런 4짜 대물 한 방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576A7090.JPG

           

          대보름 밤 4짜 대물 한 방을

          기대하면서 고삼지 양촌좌대

          대물시즌 포문을 열어봅니다.

           

           

           

           

           

          A16I1205.JPG

           

          오전 11시쯤인데요.

           

           

           


           

           

          A16I1202.JPG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A16I1203.JPG

           

          입춘(2월4일) 전 2~3일 동안

          월척급 마릿수 조황을 보이다가

           

           

           

           

           

          A16I1214.JPG

           

          그 이후 올들어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A16I1215.JPG

           

          조황이 뚝 끊긴 상태인데요.

           

           

           

           

           

          A16I1216.JPG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으니

          기대를 해도 좋을 듯합니다.

           

           

           

           

            

          A16I1217.JPG

           

          버드나무 군락지 앞에 놓인

          좌대들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576A1428.JPG

           

          완전 해빙이 된 노지도

          꾼을 기다리고 있네요.

           

           

           

           

           

          576A1421.JPG

           

          2년 전 초봄 5짜에 육박하는

          대빵 대물을 만났던 그 자리에

          지인과 함께 전방을 차렸습니다.

           

           

           

           

           

          A16I9597.JPG

           

          바로 그때 그 대물을

          소환해 봅니다.

           

           

           

           

           

          A16I9618.JPG

           

          필자의 낚시 인생

          최대어 47cm 대물입니다.

           

           

           

           

           

          576A1423.JPG

           

          그 당시 필자의 자리는

          지인에게 양보했고요.

           

           

           

           

           

          576A1425.JPG

           

          저는 지인의 그때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576A6774.JPG

           

          방 내부


           

           

           

           

          576A6786.JPG

           

          청결한 포세식 화장실

           

           

           

                           

            

          P1380138.JPG

           

          낚싯대 펴 놓고

          하늘 높히 날아봅니다.

           

           

           

           

           

          P1390139.JPG

           

          84만 평의 고삼호수 중

          중류권을 바라본 전경

           

           

           

           

           

          P1400140.JPG

           

          중하류권 전경

           

           

           

           

           

          P1370137.JPG

           

          양촌좌대 최상류권 포인트

           

           

           

           

           

          P1230123.JPG

           

          버드나무 군락지 앞에

          배치된 양촌좌대의 모습

           

           

           

           

           

           

          P1440144.JPG

           

           

          이제 자리로 돌아가

          낚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P1450145.JPG

           

          정면에 필자의 좌대가 보입니다.

           

           

           

           

           

          P1200120.JPG

           

          환상적인 포인트

           

           

           

           

           

          P1190119.JPG

           

          대물이 우글우글할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P1480148.JPG

           

          참이슬 님이 6대,

          저는 7대 편성했습니다.

           

           

           

           

           

          576A1422.JPG

           

          지렁이 글루텐 짝밥 양바늘 채비,

          요즘 지렁이에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576A1434.JPG

           

          참이슬 님이

          먼저 한 수 올립니다.

           

           

           

           

           

          A16I1222.JPG

           

          지렁이 외바늘 채비로

          대물이 올라옵니다.

           

           


           

           

          576A1435.JPG

           

          참이슬 님의 새해 첫 월척입니다.

           

           

           

           

           

          576A1436.JPG

           

          기대감 업되는 순간입니다.

           

           

           

           

           

          A16I1223.JPG

           

          그리고 얼마 후

          옆 좌대에서 1수 올리는

          소리가 들리고

          저도 9치급 1수 올립니다.

           

           

           

            

           

          576A1175.JPG

           

          어둠의 그림자가

          물가에 내려앉고

          전자찌에 불을 밝힙니다.

           

           

           

           

            

          A16I1233.JPG

           

          대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릅니다.

           

           

           

           

           

          576A1444.JPG

           

          밤낚시 시작

           

           

           

           

           

          576A1446.JPG

           

          밤낚시 시작한 지 얼마 후

          8치급 1수씩 사이좋게 올립니다.

           

           

           

           

           

          576A1447.JPG

           

          한동안 입질이 없다가

          참이슬 님의 왼쪽 1번과 2번 찌가

          푹 잠겼다가 조금 올리는 듯하다가

          다시 잠기기를 반복합니다.

           

           

           

           

           

          576A1448.JPG

           

          입질인 줄 알고

          한없이 기다리다 지쳐

          낚싯대를 살짝 드는 순간 서걱하는

          소리와 함께 살얼음이 걸립니다.

           

          그 살얼음에 찌가 밀리면서

          찌가 잠긴 것임을 뒤늦게 깨닫고

          이른 잠자리에 듭니다.

           

           

           

           

           

          576A1450.JPG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아침입니다.

           

           

           

           

           

          576A1451.JPG

           

          얼음 속에 갇힌 살림망

           

           

           

           

           

          576A1456.JPG

           

          해가 떠오르며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576A1460.JPG

           

          현재 영하 8도

           

           

           

           

           

          576A1463.JPG

           

          센스쟁이~

           

           

           

           

           

          P1490149.JPG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면서

          고삼지 상공을 날아봅니다.

           

           

           

           

           

          P1510151.JPG

           

          굽이굽이 골짜기마다

          물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수많은 좌대들이 보입니다.

           


           

           

           

          P1550155.JPG

           

          그 중에 최상류권 양촌좌대가

          초봄 최고의 대물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P1640164.JPG

           

          이제 대물시즌 개막입니다.

           

           

           

           

           

          P1690169.JPG

           

          수온이 오르는 다음 주말쯤이면

          조황이 되살아나리라 기대합니다.

           

           

           

           

           

          P1710171.JPG

           

          드디어 쇄빙선이 좌대

          주변의 얼음을 깨고 있네요.

           

           

           

           

           

          A16I1236.JPG

           

          지난밤 지인과 필자의 조과인데요.

           

           

           

           

           

          A16I1240.JPG

           

          악천후의 날씨에도

          이 정도면 준수한

          조과라고 생각합니다.

           

           


           

           

          A16I1247.JPG

           

          허리급이나 4짜

          대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A16I1248.JPG

           

          대물이 상류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16I1260.JPG

           

          비움은 다시 채울 수 있는 희망,

          다음엔 5짜로 채워보겠습니다.

           

           

           

           

           

          A16I1253.JPG

           

          꽁꽁 얼어붙었던 수면의

          얼음이 깨지고 뱃길이 열렸으니

           

           

           

           

           

          A16I1254.JPG

           

          배를 불러 다른 좌대의

          조과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A16I9550.JPG

           

          대부분 꽝이었고 한 군데

          좌대에서 나온 조과인데요.

           

           

           

           

           

          A16I9551.JPG

           

          이 정도면 준수하죠?

           

           

           

           

           

          A16I9582.JPG

           

          역시 지렁이를 탐하고

          나왔다고 하네요.

           

           

           

           

           

          A16I9584.JPG

           

          4짜급 빵을 자랑하는

          허리급 대물이 한 수 보입니다.

           

           

           

           

           

          A16I9586.JPG

           

          허리급 맞죠?

           

           

           

           

           

          576A1469.JPG

           

          청명한 하늘,

          오늘 날씨가 더 좋네요.

           

           

           

           

           

          576A1471.JPG

           

          다음에 5짜를 기대하며

          철수 준비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삼호수 양촌좌대 터로의 초봄 조행을 마치며...

           

          예년에 비해 한 달 일찍 시작된 고삼호수 최상류권 대물시즌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물 포인트 양촌좌대는

          요즘 대물이 들어와 있으며 지렁이를 탐하고 있음을

          이번에 필자가 직접 확인했으므로 적극 강추해 드리면서

          올해 봄 황금 대물시즌을 친구, 동료, 연인,

          가족과 함께 양촌좌대에서 원 없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좌대예약 및 조황 정보>

           

          주 소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북가현리 773-1

           

          문 의 : 010-8375-2345

           

          면 적 : 84만 평 중 최상류권

           

          수 질 : 1급 계곡수

           

          대 상 어 종 : 토종붕어

           

          수 심 : 80cm~3m

           

          미 끼 : 떡밥, 글루텐, 지렁이 등

           

          좌대 이용료 : 전화문의

           

          부대시설 : 휴게실, 매점, 샤워실, 화장실, 에어컨, 주차장 등

           


          20171012115941_ainydhof[1].jpg

           


           

           

          P7370737.JPG


           

           

           

          다음글 예담2-[도곡 낚시터] 관리자 2020-02-12 13:54
          이전글 안성 설동낚시터 관리자 2020-02-06 13:57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예담2 > 상지 낚시터
          2020.03.17 | 조회 20
          관리자
          노아주 > 양주 연곡낚시터
          2020.03.17 | 조회 17
          관리자
          강호지락 > 서울바다낚시터 개장
          2020.03.17 | 조회 21
          관리자
          강호지락 > 용설2호지
          2020.03.17 | 조회 17
          관리자
          예담2-[도곡 낚시터]
          2020.02.12 | 조회 46
          관리자
          노아주-고삼 양촌좌대
          2020.02.12 | 조회 45
          관리자
          안성 설동낚시터
          2020.02.06 | 조회 48
          관리자
          포천 중리테마파크낚시터
          2020.02.06 | 조회 49
          관리자
          강호지락-대왕랍스타 이벤트!!!
          2020.01.03 | 조회 68
          관리자
          예담2-이별이 불어오다~! 정성 레저 낚시터
          2020.01.03 | 조회 59
          관리자
          예담2-이화낚시터
          2020.01.03 | 조회 51
          관리자
          강호지락-용인 사암지(용담 낚시터)
          2020.01.03 | 조회 56
          관리자
          예담2-랍스터, 킹크랩, 대게, 던지니스~갑각류 총 출...
          2020.01.03 | 조회 1
          관리자
          창립 20주년 피싱TV 어워드
          2020.01.03 | 조회 0
          관리자
          낚시사랑-평택 함박골낚시터
          2019.12.05 | 조회 56
          관리자
          붕어도인-양평 수곡낚시터
          2019.12.05 | 조회 59
          관리자
          노아주-포천 밤밭낚시터
          2019.12.05 | 조회 59
          관리자
          노아주-음성 상곡낚시터
          2019.12.05 | 조회 56
          관리자
          노아주-양평 대석낚시터
          2019.10.15 | 조회 115
          관리자
          붕어도인-화성 고잔낚시터
          2019.10.15 | 조회 113
          관리자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