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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민물 취재현장

          노아주-양평 대석낚시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15 11:22:47 조회수 43

          물 맑고 깊은 산속 어망 가득 채움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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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주의 낚시여행

           

          (9/28-29)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1

           

           [대석낚시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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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9월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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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생각나는 가을  주말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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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정취를 따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양평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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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한

          대석낚시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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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석은 3,200여 평 규모의

          아담한 저수지로 규모 대비 대량 방류와

          과감한 편의시설 투자는 물론

          오르지 100% 붕어전용터로만 운영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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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산 계곡 청정수가 끊임 없이

          흘러들고 연중 만수위를 유지하여

          배수와 가뭄으로

          열악한 낚시 환경 걱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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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물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붕어전용 잡이터의

          진정한 메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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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마주한

          대석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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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분위기 물씬 머금은

          낚시터 한 바퀴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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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석은 아직도

          향붕어 호불호 때문에

          저수지 절반을 그물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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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1호지는 향붕어 위주로,

          하류 2호지는 짜장붕어 전용으로

          운용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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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방갈로 3동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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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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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저곳 여러 군데

          이런 시설이 있네요.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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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인근 남한강 토종붕어를

          대물 위주로 수시 방류 어자원을 조성하여

          심심찮게 4짜 대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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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에서 탈출한 향붕어들이

          몇 마리 보이지만

          짜장붕어 위주로

          손맛 본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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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수 넘는 향붕어 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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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이렇게 취향 대로

          손맛을 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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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밤 불금의 풍성한 어망이 

          꾼의 가슴에 불을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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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글탱글한 가을 붕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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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자리 편차가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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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방갈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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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3인용 좌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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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는 접지 잔교형으로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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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중이라

          빈 좌대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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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 신형 좌대들도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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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실 조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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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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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푸름이 진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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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 전인데,

          하류 짜장탕에서

          연속으로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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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타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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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3인용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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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좌대는 향붕어보다는

          짜장붕어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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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쯤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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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 신형 5인용

          좌대는 만석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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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600kg 방류를

          4회로 나눠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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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는 향붕어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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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류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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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는 짜장붕어

          위주로 방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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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붕어는 찌 올림이 좋아

          많은 조사님들이

          좋아하는 게 사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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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사율이 높아 대부분의

          낚시터들이 기피하는 경향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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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출발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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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많고 흐린 날씨라서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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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실에도 드믄드문 나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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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인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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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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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붕어 방류빨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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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 짜장붕어 역시

          방류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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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날씨도 좋고

          조황을 기대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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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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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상류 9번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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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층을 접은 이후 7년 만에

          소좌를 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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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6절 95g '수련' 32대 쌍포로

          무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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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손목이 아플 정도의

          짜릿한 손맛을 안겨주는

          예쁜 대석 붕어입니다.

           

           

           

           

           

          576A0161.JPG

           

          오후가 되면서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거의 만석을 이뤄갑니다.

           


           

           

           

          576A0167.JPG

           

          구름이 짙게

          드리우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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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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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육 볶음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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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식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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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분만 붕어를 잡는 게 아닌데

          엥글에는 저 분만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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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스에 강한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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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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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좌대도 거의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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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여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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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리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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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따른 가을 태풍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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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심한 가뭄의 여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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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링링'에 이어

          '타파'가 긴장을 시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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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쯤 '미탁' 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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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오름수위 특수 보러

          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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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3인용 너무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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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 저 분

          오자마자 잡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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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이 점점 걷히더니

          맑고 청명한 하늘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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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높이 날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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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하늘 드리운 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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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낚싯대 드리우고

          가을 붕어 몇 수를

          더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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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한 점 없는

          고즈넉한 산속 소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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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소음이나

          시끄러운 기계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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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지 붕어들의

          물가름 소리만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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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는 빈 자리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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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대는 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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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3인용 좌대는

          25대와 같은 단대에서

          입질이 좋은 편이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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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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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가 가을의

          정취를 더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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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 후

          야간 낚시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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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찌 불을 밝히고

          야간 낚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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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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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과는 너무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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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들이 입을 닫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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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은 그만 찍고

          밤낚시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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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를 세우고 얼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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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장붕어가 올라오고

          향붕어 몇 수 더 손맛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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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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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실의 조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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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이런 대박조황에 비하면

          빈약하지만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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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짜 대물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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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토종은 아니지만

          향붕어 4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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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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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장탕 장원 어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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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마릿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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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실 조과, 나란히

          사이좋게 마릿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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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붕어탕 풍성한 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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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들도 탱글탱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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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도 대박 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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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붕어와 짜장붕어가

          반반씩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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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개인방갈로의

          풍성한 조과, 어제 오후

          오시자마자 집어도 않고

          붕어를 거져 잡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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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

          살맛 나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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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 개인좌대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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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대물도 나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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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류 노지와 3인용 좌대의

          조황이 단연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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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수를 채우시겠다고

          하더니 110여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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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연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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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붕어 100수 어망,

          24대 쌍포로 

          어분 콩알 낚시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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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을에 대박나세요.

           

           

           

          대석낚시터로의 초가을 조행을 마치며...

           

          대석낚시터는 절대로 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1년 365일 만수위를 유지하는 곳이 맞습니다.

           

          이번 조행에는 조황이 좋아서 100수 넘는 초대박

          어망들이 있었으며, 밤보다는 낮 조황이 좋았습니다.

           

          필자도 황홀한 찌 올림과 손맛을 보게 되어 만족스런 마음이며,

           

          앞으로도 계속 대량 방류로 초대박 조황이 기대되므로

          대석낚시터로 출조하시는 모든 조사님들 대박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석낚시터 정보>

                  

          주소 :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116-2

           

          전화 : 031-771-0510 / 010-4570-0806

           

          면적 : 3,200평

           

          수심 : 약 3m~4m

           

          주어종 : 붕어전용잡이터(100%)

           

          미끼 : 떡밥, 어분, 지렁이, 대하살 등

           

          ※부대시설 : 매점, 수세식화장실, 샤워실, 휴게실, 탁구장, 방가로,

                    개인용 방가로, 식당, 공동취사장, 주차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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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조회 55
          관리자
          낙하산-춘천 의암호 중반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38
          관리자
          어신-서산 중왕리수로 마감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34
          관리자
          천사랑choijaeseung-청양 수정지 마감 : 낚시...
          2019.09.05 | 조회 37
          관리자
          한시네-충주 조정지댐에서 마감 합니다.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34
          관리자
          알라뷰-앵천보(마감)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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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하산-경기도 연천에 있는 황공천 상류 마감 : 낚시사...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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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사3833-안면도 소류지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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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신-부론면 남한강 종료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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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꾼-삽교호 운정리 마감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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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네-양구 공수리에서 마감 합니다.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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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척수배-여주 남한강 도리권 중반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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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신-양구 송천교보에서 마감 : 낚시사랑
          2019.09.0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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