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기온 15도, 수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 시기
장진현 프로는 정온수의 정숫물이 나오는 모시벌 늪을 찾는다
하지만 찌를 세우는 대낮부터, 준척급 붕어들이 미친 듯이 달려들고
이대로라면 대물 붕어의 경계심이 높아질게 뻔한데...
대물의 난공불락 요새, 연밭
가을의 초입이 되면서 수온이 낮아지자
외래어종이 살고있는 작은 연밭 소류지 공략에 나선 장진현 프로.
초저녁 장을 예상하고 공략에 나섰지만
찌는 미동도 하지 않는데...
던지기만 해도 붕어가 나오는 곳으로 떠난 대포 붕어팀
배수기의 절정이 시작되고, 힘든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진현 프로는 양수형 저수지에서 승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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