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안의 작은 소류지.
오늘 이창수를 초대한 사람은 붕어 프로그램 대결의 출연자로 활약했던 성준 씨.
이창수의 오랜 팬이라는 성준 씨와 함께 물안개 피어나는 고즈넉한 소류지에서의 하룻밤.
흐르는 물 따라 섬진강을 찾은 이창수.
오늘은 동향의 경운 씨와 함께 새해를 맞는 낚시를 하기로 하는데
어릴 적 옆 동네에 살던 꼬마들이
이제는 중년이 되어 같은 물가에 선 1박 2일, 오늘은 어떤 일이 생길까?
선택받은 자 만이 낚시할 수 있다는 진도를 찾은 이창수.
바람잘 날 없다는 진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 낚시하기 어려운 곳,
2021년 새해 이창수를 반겨주듯 바람 그친 진도.
바람 잘 날 선택받은 이창수와 진도 지킴이 영무 씨의 1박 2일 낚시는 어떨까?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근처의 포인트를 찾은 이창수.
오늘 창수씨를 초대한 사람은 피싱티비 피싱스테이션 통신원으로 맹활약중인 윤대일 씨.
전라도의 생생한 조황을 전해주는 대일 씨와의 하룻밤은 어땠을까?
겨울비가 무섭게 쏟아지던 날, 전라북도 완주로 간 이창수.
도착하자마자 그치는 비에 오늘은 조금 기대도 해봐도 될까 하는 희망이 생긴다.
오늘 이창수를 초대한 사람은 대대로 낚시꾼 집안에서 자랐다는 유관 씨.
찌불처럼 반짝이는 그들의 밤낚시는 어떨까?
전라북도 무안의 작은 소류지.
오늘 이창수를 초대한 사람은 붕어 프로그램 대결의 출연자로 활약했던 성준 씨.
이창수의 오랜 팬이라는 성준 씨와 함께 물안개 피어나는 고즈넉한 소류지에서의 하룻밤.
지리산맥을 넘어 늦가을의 정취를 맞이하는 시기.
오늘은 전라남도 남원에서 조행기 일천회 이상을 작성한 권기원 씨를 초대한 이창수.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은 날씨에 마음은 타들어가지만
오랜시간 함께 해 온 기원 씨와 붕어들이 있어 띠뜻했던 1박 2일 낚시.
코 끝이 시려오는 늦가을의 숲 길을 따라 이창수가 도착한 곳은 경상북도 경주의 한 소류지.
오늘은 특별히 이창수가 손님을 초대한 날.
이창수를 찾아온 손님은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20대 젊은 낚시꾼 나래 씨
30여년 이상의 세월을 뛰어넘는 두 사람을 연결해주는 건 역시 낚시.
두 사람의 하룻밤 낚시는 어땠을까?
경상북도 산골짜기 소류지를 찾은 이창수.
오늘의 낚시 친구는 오랜 세월 함께 수초낚시를 즐겼던 우야꼬 철우 씨.
쏟아지는 붕어들의 입질에 '우야꼬!'를 외치는 찐 경상도 남자들의
1박 2일 하룻밤 낚시!
가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
경상북도 의성의 쌍계천을 찾을 이창수.
오늘 만날 친구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종범 씨.
찌가 불쑥불쑥 올라오는 호조황의 강계,
비 내리는 쌍계천에서 두 사람의 하룻밤 낚시는 어땠을까?
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던 날.
경상북도 상주를 찾은 이창수.
수초낚시를 좋아해 이창수를 좋아한다던 젊은 열정꾼 정열 씨와 함께하는 하룻밤 낚시.
폭염과 열대야 사이에서 낚시꾼들의 하루는 어떨까?
오래 이어지는 장마로 인해 출조지 선정이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오랜 인연인 승현 씨를 만나기 위해 전라남도 곡성을 찾은 이창수.
그러나 오락가락대는 비로 인해 낚시가 여간 쉽지 않은데...
만수위를 기록하는 포인트에서 승현씨와의 설레는 하룻밤 낚시.
선비의 고장 안동을 찾은 이창수.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오름수위에 새물찬스를 노리러 향한 곳은
후배 우용 씨가 있는 곳.
만수위 새물 찬스에 하룻밤 월척 이상이 몇 마리나 쏟아져나오는
환상적인 포인트에서 이창수와 우용 씨의 1박 2일 낚시는 어땠을까?
깨소금 냄새를 따라 경상북도 밀양을 찾은 이창수.
이창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사이좋은 잉꼬부부 유랑자 준식 씨와 피오나 봉희 씨.
모든 것을 함께하는 사이좋은 부부와 오늘따라 더욱 외롭기만한 이창수.
아기자기한 손맛이 가득한 소류지에서
세 사람의 하룻밤 낚시는 어땠을까?
장맛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
경산시의 작은 둠벙을 찾은 이창수.
오늘 함께 할 손님은 붕어낚시 외길인생 50여 년의 청정 김인백 씨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작은 둠벙에서 보내는 하룻밤 낚시.
낭만과 운치가 가득한 여름날,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초여름, 오랜만에 광주를 찾은 이창수.
오늘 만날 손님은 항상 꼭 붙어 낚시를 다니는 사이좋은 부부, 채옥 씨와 미경 씨.
한방터에서 기다리는 단 한 번의 찌올림!
때 이른 더위와 추적추적 내리는 빗 속에서 우리의 이창수는 대물 붕어를 만날 수 있을까?
군 생활을 했던 강원도 홍천을 찾은 이창수.
그렇게나 많은 필드를 다닌 그지만 강원도 홍천강은 또 처음이라고하는데...
최근 1인 방송의 히어로로 떠오르고 있는 근형 씨와 함께하는 사이즈 좋은 수로 붕어와의 만남.
강원도의 1박 2일은 어떨까?
경상북도 김천 예술같은 그림이 있는 소류지를 찾은 이창수.
이창수를 초대한 사람은 예술 낚시를 지향하는 아트, 류해용 씨.
그림같은 소류지에서 펼쳐지는 1박 2일.
월척이 연달아 올라오는 그림같은 곳에서의 예술 낚시.
벚꽃이 만개한 충남 보령시를 찾은 이창수.
오늘은 조금 특별한 게스트, 슈퍼춘춘 출연자 춘기 씨를 만나 함께 붕어 낚시를 하기로하는데...
이창수의 제자를 자처하며 춘기 씨가 안내한 둠벙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물따라 인연따라 시즌2의 첫 깜짝 생일파티부터 월척 붕어들의 등장까지.
춘기 씨 처럼 활기찬 충남권 붕어들의 봄마중.
벚꽃 핀 창녕의 작은 마을을 찾은 이창수.
창녕에서 마늘 농사를 짓는 종기 씨와 함께 집 앞의 작은 소류지에서 즐기는 붕어의 손맛.
꽃내음이 바람따라 퍼지면 붕어가 입질하는
아름다운 창녕에서의 하룻밤 낚시.
전라남도 진도, 땅 끝 섬인듯 아닌 곳으로 떠난 이창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봄이 오는 것을 질투하는 듯 쉴 새없이 불어대는 겨울 바람에
찌보기마저 어려운 진도의 하룻밤.
강원산업 막내 스텝으로 함께하고있는 진도의 열혈 낚시인 성욱 씨와 함께하는
강풍 속에서의 하룻밤.
아름다운 낙조가 있는 곳 안면도를 찾은 이창수.
인사 하기도 전에 대물 잉어가 반겨주는 안면도.
낚시가 좋아 취미도 직업도 낚시와 한몸이 되어버린 경준 씨와
낙조만큼이나 아름다운 붕어들과 함께한 하룻밤 낚시.
전북 고창으로 향하는 이창수.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는 승원씨와의 낚시로 한껏 기대에 부풀어있는데...
낚시인생 50년 이창수가 처음 와본다는 고창의 한 저수지에서
1년에 200일 이상을 출조한다는 열정의 승원씨와 함께 즐기는 1박 2일.
전라남도 나주를 찾은 이창수.
수초낚시를 함께 즐겨했던 덕기 씨가 기다리는 나주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
낚시를 하기 전 5분, 낚시 후 5분 항상 주변 청소를 한다는 덕기 씨
클린 왕 덕기 씨와 함께 하는 하룻밤 낚시.
6년만의 설레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나주로 향하는 이창수.
지난 물따라 인연따라 시즌1에서 함께 촬영했던 용일 씨를 만나
이번에도 월척 붕어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다시 만나는 인연은 언제나 새로운 법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땅끝 해남.
오랜만에 만나는 더욱 특별한 인연을 만나러 가는 이창수의 설레는 마음,
푸릇한 배추밭이 반겨주는 따뜻한 남쪽 땅에서 이창수를 기다리는 것은 38년만에 만난 군대 후임 박경삼 씨.
38년만에 조우한 옛 전우와의 추억이 가득한 1박 2일 붕어낚시
새해의 시작, 전라남도 함평 땅을 찾은 이창수.
코 시린 겨울 한기 속에 은은하게 퍼지는 굴비의 향기.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날, 함께 굴비를 구워 먹던 추억이 가득한 명준 씨와의 하룻밤 낚시.
한겨울에도 붕어보다 더욱 따뜻한 꾼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따스했던 겨울 날.
물따라 인연따라2 열 일곱번째 인연
전라남도 나주 땅을 찾은 이창수.
오늘 이창수를 찾아온 손님은 멀리 충주에서 온 윤진 씨.
십여년 붕어낚시 인생 최초로 남도 땅을 밟았다는 윤진 씨의 설레는 남도 붕어와의 첫 만남
겨울 남도 붕어야, 윤진 씨를 부탁해!
겨울의 시작, 전라북도 임실의 소류지를 찾은 이창수.
추억이 필요한 나이가 된 두 사람이 물안개 속에서 즐기는 붕어 손맛은 어떨까?
그리운 어머니의 손길처럼 포근한 소류지에서
외할머니 댁에 가던 꼬마의 설렘으로 낚시하는 이창수와 영택 씨.
우연처럼 만나 오랜 인연이 된 두사람의 하룻밤 낚시는 어떨까?
겨울의 시작, 따뜻한 남쪽의 땅 전라남도 고흥을 찾은 이창수.
고흥에서는 따뜻함보다 더 푸근한 동관씨가 이창수를 반긴다.
작은 저수지에서의 하룻밤,
예보에 없던 비 부터 아침을 가득메운 안개까지 뭐하나 쉬운 것이 없는 겨울의 첫 시작.
이창수와 동관씨의 하룻밤 낚시.
충청북도 홍성의 광시수로를 찾은 이창수.
어리연이 예쁘장하게 핀 오늘의 포인트에서 함께 낚시할 친구는 피싱스테이션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개인 방송 채널에 조행기 영상을 업로드하는 어신 김철규씨.
붕어낚시를 사랑하는 만큼 전국의 각종 조황정보를 알리며 방송 활동을 하는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도 참 많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결코 쉽지 않았던 두 사람의 하룻밤낚시.
코스모스 흐드러진 가을날, 이름도 거창한 거창땅을 밟은 이창수.
오늘 만날 낚시친구는 가을과 딱 어울리는 김화백.
낚시와 그림을 벗삼아 함께 즐기는 가을날의 강낚시.
촬영 전날 불어닥친 태풍과 급변하는 일교차 사이에서 우리의 이창수는 붕어 얼굴을 볼 수 있을까?
오늘은 먼저 포인트에 나와 낚시 친구를 기다리는 이창수.
그동안 사업으로 바빠 무려 6년이나 물가에 서지 못했다는 강제씨를 위해
손맛을 많이 보게 해 줄 요량으로 안골낚시터를 찾았는데...
그리웠던 물가, 그리웠던 붕어. 그리웠던 사람.
오랜만에 물가로 돌아와 꾼이 된 강제씨와의 하룻밤 낚시.
저수지가 가장 많다는 경상북도 영천.
대물 낚시샵을 운영하고 있는 준섭 씨를 만나 오랜만에 새우 대물 낚시를 하게 된 이창수.
저수지가 주는 대물터의 기운을 받으며 붕어 입질을 받으려는 찰나,
밤의 정적을 뚫고 나오는 43cm의 대물 붕어!
대물 붕어는 누구에게 낚였을까?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경상북도 경주의 동산지를 찾은 이창수
촬영 직전까지 내린 비의 여파로 흙냄새, 풀냄새 온갖 자연의 향기가 흠뻑 피어오르는 저수지.
배수로 인해 하룻밤 사이 찌가 잔뜩 올라온 새벽,
사랑꾼 부부 인철 씨와 영희 씨와 함께하는
동산지 붕어 찾기
전라남도 나주로 향하는 이창수.
오늘은 촬영장에 카메라가 많다.
1인 미디어를 활용해 낚시 영상을 만드는 기용씨를 만났기 때문.
연꽃 향기가 솔솔 피어오르는 곳에서 묵묵히 같은 일을 하는 기용씨와의 하룻밤.
카메라만 돌리면 붕어가 안나온단 얘기는 다~ 옛날 얘기, 월척붕어를 3마리나 만난 나주에서의 하룻밤.
아무리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지만 꾼들에게도 힘겨운 한여름
피서가는 기분으로 한여금 강가로 초대된 이창수.
사이즈 좋은 월척 붕어 소식에 경북 문경으로 달려간 곳에서 만난
착한 해적 만희씨.
두 사람의 하룻밤 낚시는 어땠을까요?
경상북도 예천을 찾은 이창수,
이창수의 오래된 벗인 영수 씨가 초대한 갈대가 빽빽하게 들어선 둠벙
친구와 함께하는 낚시는 언제나 설렙니다
참 그리운 것들이죠? 오랜 친구, 메주 콩, 수초낚시 그리고 붕어
창수 씨가 영수 씨를 만났을 때
경상북도 고령군, 바로 이창수의 고향입니다.
멀리 나돌아다닐 줄만 알았지 고향에서 낚시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이창수.
낚시잡지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고향 후배 동현씨와 함께하는
고향에서의 그리운 밤.
과연 고향 붕어들도 이창수를 반겨줄까요?
물따라 인연따라 시즌2 다섯 번째 이야기
대편성만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6월,
충남 오천의 한 둠벙에서 배우 양지호와 함께하는 붕어낚시
이천 장도리 양지호와 대구 망치로 변신한 이창수의 티키타카!
밤낚시 붕어 입질이 아예 없어 불안해진 이창수와 지호 씨.
아침 피딩에 탁월하다는 둠벙에서 커다란 붕어를 만날 수 있을까?
물따라 인연따라 시즌2 네 번째 이야기
이번엔 금슬 좋은 부부조사의 초대를 받고 광주광역시로 향하는 이창수.
저수지에 도착하면서부터 대물을 낚는 모습을 목격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데...
밤이 깊어가도록 부부에게는 붕어 입질이 쉴새 없이 오는데
짝꿍도 없고 붕어도 없는 이창수에게 대물이 찾아올까?
물 따라 인연따라 두번째 시즌 세 번 째 이야기
경상북도 의성의 위천강을 찾은 이창수, 오랜만에 귀국한 참치동생 구자대를 만나러 가는 길, 참치 원양어선을 탄다는 구자대가 초대한 포인트는 참치만큼 커다란 대물이 나온다는 대물터! 잔뜩 기대를 안고 낚시를 시작하는 이창수,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 오랜만에 찾은 대물터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오늘은 대물을 만날 수 있을까?
최재화 ( choibabo2 ) 2020-12-21
핸폰으로 안되네요
남대식 ( gks1953 ) 2020-05-19
정확한 주소지나 위치좀 부탁드립니다..
정해영 ( jjonghy1209 ) 2019-05-06
본방이라면서 재방 보여주는건 뭔가요?